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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비던스

Luci

 

틀어놓고 계속 멍때리고 있다💭 역시 음악이랑 봐야 기분좋아

/무대의상으로 그리고 싶어 정장을 그렸지만 내게 이 노래는 한여름의 이미지에 가깝다🙄 특히 옹기종기 모여서 노래하는 대목을 들을 때마다 쪄죽을 것 같은 더위에 겨우 숨통 트이는 바람 솔솔 부는 여름밤, 한창인 축제를 뒤로 하고 나른해져 돌아가는 장면이 떠올랐음/ 그래서....야자수 그리다가..욕했지만...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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